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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 우리나라의 실직자는 그 수가 엄청나다고 합니다. 하지만 그렇다고 한들, 돈이 필요하지 않을 수는 없습니다.



오히려 더욱 자금난에 시달리고 생활을 더 궁핍해져만 갑니다.



그러는 와중에도 한국은행에서는 기준금리를 0.5% 인상하였습니다. 이는 통화량을 줄이면서 인플레이션을 잡겠다는 뜻이기도 합니다. 그러니 힘든 사람은 더 힘들어질 수밖에 없습니다.



더욱이 경제 상황도 경기도 안 좋은 이 시기에 금리는 인상되기만 하니 매달 상환금액에 대한 부담감은

그 어느 때보다 커질 수밖에 없고 막막하기만 합니다.



또한 이러한 상황에 신용등급이 낮거나 무직자인 경우엔 그 막막함은 이루 말할 수 없을 것입니다.



많은 분 또한 메이저 금융권에서의 빌리는건 거의 불가능일테니요.



그러다 보니 어쩔 수 없이 대.부.업.체를 이용하게 되거나 소액이라도 비상금대출 등을 알아볼 수밖에 없는 현실입니다.



하지만 그렇다고 해서 아무 곳에서나 받으시면 " 절대 " 안될 일 입니다.



무직자대출 주의사항의 기본은 바로 준비 시 제1금융권 은행을 가장 먼저 알아보아야 합니다.



또한 이 경우에 새로운 방법에 대한 상담과 조언도 받을 수 있으니 제1 금융권을 이용하시기를 적극적으로 권해드립니다.



물론 그 문턱이 높으니 어려울 테지만 그로 인해 새로운 방법을 깨달을 수도 있고 신용등급은 정말 중요한 부분이기 때문입니다.



2~3금융권은 높은 이자율과 신용등급이 급락할 수 있어 주의가 필요합니다.



또한 이러한 금융권 이외에 타 대부업을 이용하게 될 경우 빠른 해결이 불가하다면 다음에 더 큰 문제가 발생할 수 있으니 당장의 해결에 급급하여 대책도 없이 빌리는 것도 삼가야 합니다.



무직자대출의 경우 기본적으로 담보나 상환능력을 가장 우선시하며 공동자산(부동산 및 자동차 등)도 담보가 될 수 있으니 참고할 수 있습니다.



또한 무직자라 할지라도 기존에 통신비, 보험료, 신용카드 요금 등을 연체 없이 꾸준히 납입하여 왔다면 상환능력을 인정받을 수 있습니다.



과도한 개인정보, 비밀번호 요청





대기꾼들의 주요 수법 중 하나로 빌려준다는 핑계로 신용등급을 조회한다는 명목하에 개인정보를 요구하는 경우가 많은데 이는 막심한 피해를 볼 수 있습니다.



과도하게 개인정보를 요구하는 곳이라면 거르시는 것이 좋습니다.



대.부.업.체를 통해 받을 경우 '반드시' 사업자등록증 번호를 확인하시고 *금융감독원에서 운영하는 '등록대부업체 통합조회 서비스'를 통하여 대부업체 등록번호를 확인하기를 바랍니다.



그리고 기본 은행권이 아닌 대.부.업을 이용하는 경우 무직자대출 주의사항을 꼭 확인해주시기를 바랍니다.



상담시 수수료를 요구하거나 대환을 이유로 입금을 요구하거나 소속을 밝히지 않은 채 안내를 하는 곳들도 피해야 합니다.



그리고 과도한 서류제출을 요구하는 곳도 피해야 합니다.



당장의 혼란스러움과 급급함에 제대로 알아보지도 않고 받게 되면 그것이 더 큰 피해와 고통으로 다가올 수 있습니다.



정신을 똑바로 차리시고 신중하게, 꼼꼼하게 확인해야 할 것입니다. 하늘이 무너져도 솟아날 구멍은 있다고 하였습니다.



요즘은 많은 경제지원도 있으니 내가 받을 수 있는 것은 없는지 알아보는 방법도 있습니다, 절대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.